화장품

소비 붐업 축제 ‘대한민국 동행세일’ 부산에서 스타트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부산 뷰티데이’ 부스 찾아 부산화장품산업협회 회원사 격려
부산화장품산업협회, 품질 좋은 ‘B-Beauty’ 소개,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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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부산과 대구에서 첫 막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을 찾아 부산화장품산업협회 회원사들의 부스를 돌아보며 격려했다.


부산화장품산업협회 정수복 회장은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회원사들이 대거 참여해 품질 좋은 부산화장품을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구매시 할인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 & 부산 브랜드페스타 2020’에는 BEXCO 1전시장의 총 176개 부스에서 ▲부산 뷰티데이 ▲부산신발 특별판매전 ▲사회적 경제 기업제품 착한 판매전 ▲지역특화 수산물·어촌특화상품 판매전 ▲부산대표 관광기념품 판매전 ▲항공여행전 ▲공공기관 합동구매 상담 등을 통해 부산지역 특화상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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