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뷰티산업진흥원 강유안 대표이사가 9월 7일 ‘화장품의 날’ 기념식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강 대표는 지난 14년간 제주 천연자원과 해양 부산물을 활용한 화장품 원천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이끌며, 제주특화 화장품 소재의 산업화와 K-Beauty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주 연안에는 매년 1만톤 이상 구멍갈파래가 발생, 경관을 해치고 말라붙거나 썩으면서 악취는 물론 영양염류 흡수율도 높아, 서식 환경을 위협하고 있다. 강유안 대표는 이러한 제주해양폐기물의 고부가기치 산업 전환에 기여함으로써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았다. 강유안 대표는 ➊ 구멍갈파래를 펩타이드와 PDRN 등 고부가가치 화장품 소재로 전환하는 원천기술을 개발 ➋ 해양 부산물을 친환경적으로 자원화하고 새로운 수출산업으로 연결하는 기술혁신 ➌ 제주 구멍갈파래와 광어껍질에서 추출한 신규 펩타이드를 함유한 주름개선, 미백, 항산화, 고보습, 모공개선, 노아크네 6종과 각질관리와 민감피부개선 기능 포함 총 8가지 타입의 앰플 제품으로 더마코스메틱 시장 개척 등으로 주목받았다. 해당 기술은 SCI급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Antioxidant, Collagenase I
□ 전출(9.4자) 외교부 미국 주재관 서기관 김 민 정(전, 식품의약품안전처) □ 전보(9.7자)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부이사관 김 솔(전, 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담당관) 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담당관 과학기술서기관 박 희 영(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안전과장)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예방정책과장 서기관 최 지 운(전, 외교부 미국 주재관 복귀) 식품안전정책국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장 과학기술서기관 이 제 명(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 유해물질기준과장 보건연구관 정 형 욱(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신소재식품과장)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 첨가물기준과장 보건연구관 정 지 윤(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임 상 우(전, 바이오생약국 첨단바이오의약품TF팀장) 바이오생약국 의약외품정책과장 과학기술서기관 성 주 희(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관리과장)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품질인증TF팀장 과학기술서기관 김 선 영(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지원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잔류물질과장 보건연구관 김 현 경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지난 9월 4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창립 8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서경배 회장은 "전 세계 고객에게 새로운 아름다움의 기준을 제시하는 회사를 만들자"며 ‘뉴뷰티’ 비전 실현을 통한 글로벌 성장 의지를 강조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은 전 세계 법인을 대상으로 국문, 영문, 중문 등 3개 언어로 온라인 생중계됐다. AI 쇼호스트 ‘아라’의 진행으로 서경배 회장의 창립기념사와 655명의 장기근속자를 축하하는 행사가 차례로 진행됐다. 서경배 회장은 “지난 81년의 아모레퍼시픽 역사를 이끌어 온 힘은 고객중심과 개척정신”이라며 “고객의 변화를 먼저 읽고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전에 없던 뷰티 문화를 창조하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뉴뷰티’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 회장은 “디지털과 플랫폼을 중심으로 유통의 판도가 재편됐고, K-컬처에 대한 높은 관심만큼 경쟁은 치열해지고 변화의 속도는 빨라졌다”며 “시대에 맞는 과제를 빠르게 실행해 고객의 일상을 변화시킬 새로운 상품과 루틴, 문화를 주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지난해 창립 80주년을 맞아 ‘Create New Beauty’ 비전을 선포하고, ▲글로벌 핵심 시장 집중
로레알코리아(대표이사 로드리고 피자로)가 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과 함께 진행한 발달장애 예술인 미술 공모전 ‘2026 크리에이트 유어 뷰티(CREATE YOUR BEAUTY)’의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종 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크리에이트 유어 뷰티’는 로레알코리아가 2022년부터 격년으로 이어오고 있는 발달장애예술인 공모전이다. 발달장애 예술인의 독창적인 감각과 시선으로 아름다움의 새로운 가치를 선보이고, 우수 예술인을 발굴해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는 총 672명의 발달장애 예술인이 지원했다. 올해 공모전은 ‘내가 발견한 아름다움’을 주제로 진행됐다.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 6인을 선정했으며, 로레알코리아 오피스에서 최종 후보작 6점을 소개하는 사내 전시를 진행해 임직원들이 작품을 직접 감상하고 대상 선정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로레알코리아 임직원 투표 70%와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심사위원 평가 30%를 합산해 대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대상은 임성현 작가의 ‘일월오봉도 속에 사는 동물들은 행복해요’가 차지했다. 대상을 수상한 임성현 작가는 “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조신행 원장의 빙모이신 故 고춘자 님께서 향년 82세로 3일 선종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빈소 : 충남대학교병원장례식장 VIP실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로 282 (대사동, 충남대학교병원)■ 발인 : 2026년 09월 04일(수) 06시■ 장지 : 은하수 공원■ 연락처 : 모바일 부고 (https://www.wooribugo4.com/page/funeral/view.php?_=MzQxNzky&_m=2890903 )
아모레퍼시픽 정통 K-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병원화장품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한국소비자 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2003년부터 매년 소비자 투표를 거쳐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에스트라는 이번 수상을 통해 오랜 피부과학 연구 및 의료진 협업을 바탕으로 구축한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82년 태평양제약으로 시작한 에스트라는 국내 더마에 대한 개념이 생소하던 시기부터 병의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실증적인 피부과학 연구를 진행해왔다. 현재도 국내 40개 상급종합병원의 피부과 전문의들과 8개의 자문 연구회를 운영하며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정기적인 연구 모임을 통해 실제 의료 현장의 피부 고민과 피부과학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에스트라의 제품 개발에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에스트라 제품은 국내 47개 모든 상급종합병원에서 처방되고 있으며, 소아과를 포함한 전국 4,100여 개 병의원에 입점해 있다. 에스트라는 국내에서 축적한 더마 전문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아모레퍼시픽이 연세대학교 인구와 인재 연구원과 함께 ‘청소년 내면의 아름다움(Inner Beauty)’에 대한 연구에 나선다. 아모레퍼시픽은 연세대학교에 총 10억 원을 기부하며, 이 가운데 5억 원을 해당 연구에 지원한다. 연구 결과는 미래세대 사회공헌 캠페인 '밋유어뷰티(Meet Your Beauty)'의 효과 측정과 프로그램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9일 연세대학교 총장공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사회구조 개혁 캠페인 비전 선포식'에서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 김현철 연세대학교 인구와 인재 연구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청소년 내면의 아름다움 연구와 사회구조 변화 대응 연구에 각각 5억 원씩 활용된다. 청소년 내면의 아름다움 공동 연구는 AI 시대 디지털∙소셜 미디어 환경 속 청소년들이 외모 비교와 획일화된 아름다움 기준에 빈번하게 노출되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연구진은 '내면의 아름다움'을 개인의 내적 가치를 넘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어내는 ‘관계적 행위 능력’으로 구체화하고, 이를 측정할 수 있는 '한국형 내면의 아름
로레알코리아가 임직원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통해 뷰티를 향한 열정과 로레알이 한국 뷰티 생태계와 함께 만들어가는 혁신의 여정을 담은 다큐시리즈 '뷰티와 사는 사람들’(총 6편)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했다. '뷰티와 사는 사람들'은 브랜드, 연구혁신(R&I),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부서의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뷰티에 대한 생각을 담은 콘텐츠다. ‘유난할 만큼’ 까다롭고 트렌디한 한국 소비자와 함께 진화해 온 로레알의 여정부터, 로레알 그룹의 혁신을 한국에 소개하고 한국의 혁신을 세계로 확산시키는 로레알코리아의 생생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영상 시리즈는 한국 소비자와 시장이 로레알 브랜드 전략에 미치는 영향부터 짚었다. 랑콤, 입생로랑 뷰티, 스킨수티컬즈 등 로레알의 주요 브랜드들이 한국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전략에 반영한 사례를 통해 한국이 세계 뷰티 시장의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는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한국에서 탄생해 세계로 뻗어 나가는 로레알의 K-뷰티 브랜드들의 성장 스토리도 담겼다. 로레알 그룹 최초로 서울에 브랜드 본부를 두고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전 세계로 수출하는 ‘3CE’, 피부과 진료실에서